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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곰탕] 부산 중앙역 노포 맛집, 양수백 먹은 후기 및 주차정보(ft 성시경 먹을 텐데,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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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역 근처에서 오래된 노포 맛집으로 꾸준히 이름이 오르내리는 중앙곰탕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최근 성시경의 먹을텐데, 전현무계획 부산편에 소개되면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은 곳이기도 합니다.

📍 위치

  • 📍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대로214번길 9 (중앙동)
  • 🚇 지하철: 부산 지하철 중앙역(1호선) 12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

⏰ 영업시간

영업시간은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이 많고 계절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으나, 대표적인 안내는 아래와 같습니다:

  • 화요일 ~ 일요일: 10:00 ~ 15:00
  • 월요일: 정기 휴무

점심~오후 시간에 붐비는 곳이라 오픈 직후나 이른 점심에 가면 웨이팅이 조금 줄어드는 편입니다.


🚗 주차 정보

  • 전용 주차장 없음
  • 가게 앞에는 주차 공간이 전혀 없고, 인근에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주변 이용 가능한 곳:


⏱ 웨이팅 정보

저는 평일 아침 10시경에 오픈런으로 방문했는데 웨이팅은 없었어요.

 

TV 방송 영향 + 원래 지역 단골이 섞여 있는 곳이라
식사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생기는 경우가 많고,
입구에서 대기표 받고 주변에서 기다리는 시스템이었어요.

오후 5시~6시 사이에는 굉장히 붐비니,
조금 서두르거나 오픈 직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 주문 메뉴 – 양수백

 

양수백은 기본 곰탕보다 한 단계 풍성한 메뉴예요.
쇠고기 수육과 양(소의 첫번째 위), 각 부위가 풍부하게 들어간 백반 스타일로, 담백한 곰탕 국물과 같이 즐기는 구성입니다.

맛은 다음과 같았어요:

🍜 국물 & 맛

  • 국물은 보기보다 진해 보이지만,
  • 육향·향신료 향은 세지 않은 깔끔 담백 스타일

일반적인 부산 돼지국밥의 진한 풍미와는 결이 조금 다릅니다.
육수가 오래 우러난 묵직함은 있지만,
향이 강하지 않아 깔끔하고 무난한 곰탕을 찾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우리 입맛에는
👉 육향·강한 풍미를 기대했다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졌습니다.
(전통 노포 스타일 곰탕을 기대한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 고기 & 수육

수육은 부드럽고 잡내 없이 삶아져
국물과 같이 먹기 좋은 구성입니다.

🍚 기본 구성

밥과 함께 제공되고 반찬도 국물에 어울리는 깔끔한 반찬들로 세팅됩니다.


📝 총평

✔ 중앙역에서 가까운 부산 노포 곰탕 전문점
TV 방송에 소개된 곳이라 여행 중 방문 포인트가 됨
✔ 깔끔한 곰탕 국물 스타일
웨이팅 발생 가능성 높음 – 점심/저녁 시간대 주의
주차는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 필수

부산 여행 중 전통 국밥의 또 다른 맛을 보고 싶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입니다. 다만 진득한 육향을 좋아한다면
다른 노포 곰탕집들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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