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여경래셰프, 여경옥셰프의 제자인 박은영 셰프의 하얀짬뽕, 일명 ‘백짬뽕’이에요. 환절기에 맵지 않으면서 시원하고 맑은 탕 느낌의 면요리가 땡겨서~~ 마침 냉동실에 오징어와 냉동 가리비살이 있고, 알배추도 있어서 ‘백짬뽕’ 해먹기 딱이겠더라구요. 💡 재료(2인분) 중화면 2인분, 양파 1/2개, 배추 4잎, 표고버섯 2개, 호박 약간, 대파 흰대 1쪽, (다진)마늘 4쪽, 2/3큰술, 오징어 1개, 가리비살 한줌 식용유 6큰술, 청주 2큰술, 간장 1큰술, 굴소스 2큰술, 치킨파우다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물 1000cc, 참기름 약간 오징어와 가리비살은 흐르는 물에 씻어준 후 실온해서 해동해주세요. 양파는 채썰고, 나머지 야채는 편썰어주세요. 저는 버섯과 호박이 없어서 배추잎을 더 추가해주..
이번 포스팅은 설거지거리 걱정없는 초간단 원팬파스타인 류수영의 ‘토마토마늘버터파스타’에요. 지난번에 우유버터마늘파스타를 너무 만족스럽게 먹어서~ 이번에는 토마토베이스로 만들어보았어요. 류수영은 홀토마토 통조림 1개를 사용했는데 저는 집에 있는 볼로네제 파스타 소스를 사용했어요. 💡 재료(1인분 기준) 물 600ml, 파스타소스 300ml, 버터 20g, 간장 1T, 파스타면 1인분 100g, 마늘 1개(다진마늘 1/3T ), 소금 1/2T, 설탕 1T, 후추 & 파슬리 약간 냄비에 분량의 물과 파스타소스를 넣고 센불에 끓여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간장, 소금, 설탕 그리고 파스타면을 넣고 10분간 끓여주세요. 버터까지 넣고 소스가 자작해질 때까지 강불에 뚜껑을 열고 끓이세요. 중간중간 면이 달라붙지 ..
오늘은 홍콩식 해장음식인 ‘토마토 라면’을 준비했어요. 오늘의 레시피는 크롱님표~~~^^* 💡 재료(2인분 기준) 물 1000ml, 라면 2봉지(스프는 1봉지), 홀토마토 통조림 1/2개, 계란 2개, 양파 1/4개, 파 약간, 식초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양파와 파는 채썰어주세요. 물 1000ml가 끓으면 스프 1봉지, 양파, 홀토마토 1/2 통조림, 다진마늘을 넣어준 후 홀토마토를 살짝 으깨주세요. 국물이 어느 정도 끓으면 면을 넣고 익혀준 후, 식초를 넣고 깔끔한 국물을 위해 계란은 톡 깨뜨려만 주세요. 마지막에 그릇에 담아 파를 올리면 끝~~~!! 부드러우면서도 토마토향이 은근히 퍼지면서 국물이 얼큰해서 술이 먹지 않는 저희지만 비오는 주말 점심에 ‘고급스러운 얼큰함’이 느..
이번 포스팅은 전자레인지로 5분만에 뚝딱 할 수 있는 초간단 계란찜입니다. 반찬이 없을 때, 단백질을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촉촉한 계란찜입니다. 재료(1인분) 달걀 2개, 물 180ml, 소금 2꼬집, 참기름 1큰술, 파(옵션) 재료가 정말 간단하죠? ㅎㅎ 먼저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달걀 2개, 소금을 넣고 잘 풀어주세요. 물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계란물 위에 참기름 1큰술을 잘 둘러주고 전자레인지에서 700W 5분, 1000W는 3분 30초 정도 돌려주면 완성!! Uploaded by N2T
이번 포스팅은 매콤 칼칼하면서 맛있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아하부장 레시피를 참고한 ‘닭볶음탕’이에요. 오늘의 요리 포인트는 너무 오래 끓여서 닭이 질겨지지 않게 하는게 포인트!!! 💡 재료(3인분) 닭 1,2kg, 양파 1/2개, 대파 1대, 새송이버섯 3개, 불린 납작당면 한줌, 치킨스톡 2큰술(닭육수 대체용), 고춧가루 8T(120ml), 진간장 2T(30ml), 미림 2T(30ml) , 굴소스 1T(15ml), 다진마늘 1T(15ml), 소고기 다시다 1T(15ml), 설탕 1T(15ml), 미원 1t(5ml)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저는 닭다리 2배 닭고기로 준비했어요 ㅎㅎ 당면을 찬물:뜨거운물 = 1:1 넣어서 미리 불려주세요. 물 3컵이 끓기 시작하면 닭을 넣어 한번 데쳐줍니다. 닭을 넣고..
이번 포스팅은 서진이네에 나오는 김밥 중 정유미의 유부김밥을 만들어 본 내용입니다. 오늘의 요리사는 크롱님~~^^* 여러 음식들 중 유독 생야채와 유부 그리고 우리가 좋아하는 고수가 듬뿍 올라간 ‘유부김밥’이 눈에 띄었어요. 보통의 김밥은 재료들을 볶고 익히는데, 정유미의 유부김밥은 유부를 데치는 과정 이외에는 생야채를 이용해서 매우 깔끔하고 신선한 맛이었어요. 💡 재료 (6줄 기준, 계량 : 큰술 = 밥숟가락, 컵 = 종이컵) 김 9장, 당근 1개, 오이 2개 상추 12장, 고수 약간, 밥(햇반 기준) 3공기, , 참기름, 소금 채썬 유부 크게 두 줌 쌈장마요소스 : 쌈장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레몬즙 약간 당근과 오이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채칼을 이용해도 좋아요. 2. 꿀팁!!! 당근과 오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