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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곳은 이연복 셰프가 직접 운영하는 서울 연희동의 ‘목란’이에요. 워낙 미식가인 크롱님이 특히 좋아하는 음식이 중식이고 평소 이연복 셰프님에 음식이 너무 너무 궁금해서 한달전에 80통의 대기통화 끝에 겨우 예약한 목란이에요. 무려 4시간 가까이 운전해서 도착한 ‘목란’ 이정도면 우리가 얼마나 음식에 진심인지 ㅎㅎㅎㅎ 연희동 골목의 한적한 곳에 위치한 ‘목란’은 넓지는 않지만 가게 앞에 주차할 수 있는 마당같은 공간이 있고, 주차를 안내해주시는 분도 계셔요. 아늑한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건물은 안에도 세월이 느껴지는 가정집 느낌이었어요. 홀보다는 작은 방들로 이루어진 건물 안에는 우리처럼 정말 어렵게 예약에 성공한 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어요. 저희는 2층의 작은 방으로 안내되었는데, 신발을 ..
네이버 업체등록사진 오늘 소개할 곳은 대전에 위치한 ‘태화장’ 이라는 중식당이에요.가게 외관에서 느껴지듯 1954년 오픈하여 60년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라고 해요.‘성시경의 먹을텐데’ 유투브채널에서 백종원과 성시경이 맛있다는 영상을 본 후 며칠 후 크롱님과 함께 다녀왔어요. 특히 수제 군만두와 잡채가 그렇게 맛있다는데….. 유투브 방송 이후 대기가 길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저희 앞에 10팀 정도가 줄을 서있었어요. 물론 가게 안은 사람들로 꽉차 있었구요. 주차는 가게 옆에 넓게 주차장이 마련되어있고, 주차관리 해주시는 분도 계셔서 그리 어렵지 않게 주차할 수 있었지요. 원래 동네맛집이긴 했지만 방송이후 사람들이 많이 몰려서인지, 손이 많이 가는 군만두는 당분간은 판매 안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늘 점심에는 송천동 에코시티에 있는 회전초밥집인 ‘미카도스시’에 다녀왔다. 11시 30분에 헬스장에서 운동끝나고 집에 가기위해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1층에 초밥집이 있던 것이 생각나서 갑자기 방문하게 된 ‘미카도스시’ 11시 30분부터 영업시작 이어서 마침 우리가 첫 손님이었다. 가게 내부는 깔끔했고 외투를 걸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어서 좋았어요. 전주 미카도스시에는 다양한 초밥들이 레일위에 돌아가서 취향별로 골라 먹으면 되는데, 혼자먹을 수 있는 곳, 테이블석 모두 레일과 연결되어 있어서 식사하기 편해보였답니다. 자리에 앉으면 직원분이 물과 따뜻한 된장국을 가져다주세요.테이블에는 간장, 와사비, 락교, 종이컵 등이 있으며 레일 위의 단무지와 고추장아찌, 초생강등이 있어서 개인접시에 덜어 드시면 ..
왜 코랩코랩에 해놓으면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그리고 왠지 해보고 싶었습니다. 평소에 코랩이 좋다고 생각하는지라 코랩에 N2T가 설치되나 안되나 확인하고 싶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실패했다. 왜 실패했는지 어디까지 성공했는지 기록해두면 누군가는 도움을 받지 않을까 싶어서 정리한다.환경 세팅 과정지난 화에 vscode에 환경을 설정하고 업로드하는데에 성공했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N2T와 notion-py 를 구글 드라이브에 설치해서 매번 클론해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었다. 구들 드라이브 연동from google.colab import drive drive.mount('/content/drive')구글 드라이브와 연동한 다음cd "/content/drive/My Drive/notion..
오늘은 크롱님표 시시 케밥과 할랄오버라이스를 소개합니다. 원래는 소고기 등심을 이용해서 찹스테이크를 해주시려고 했는데, 메뉴 급 변경~~ 덕분에 이국적인 맛이 일품인 소고기 오븐꼬치구이인 시시 케밥을 먹게 되었지요. 💡 시시 케밥은 터키의 유목민들이 이주하면서 주로 먹던 케밥으로 그 종류도 다양한데요. 각종 고기, 채소 등을 꿰어 숯불에 구운 것이 Şiş kebab(시쉬 케바브) 시시케밥 이라고 해요. 미국에서 케밥이라고 하면 주로 시시케밥을 말하는 거라고 합니다. 준비물은 2인분 기준으로 시시케밥 💡 [재료] 소고기 등심 300g, 양파, 파 (그 외에 파프리카나 양송이 버섯 등도 추가가능), [양념재료]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생강술(또는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 작은술, 후춧가루 2/3 작..
네이버 업체등록사진 노을로 유명한 백수해안도로가의 한적한 곳에 자리잡은 카페 ‘보리’ 카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푸릇푸릇한 보리밭 한가운데 자리잡은 모던한 건축물의 카페임. 요즘 외곽에 대형 카페들이 많이 생기는데, 이곳은 대형 건물이 대신 아담하고 깔끔한 카페 건물에 방문한 사람들이 바다와 노을, 보리밭의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듯한 느낌이어서 더 좋았음. 참고로 2022년 한국건축가협회상을 수상했다고 함. 우연히 들른 카페 ‘보리’에서 본 방문객들.. 특히 몸에 비해 꽤 작은 의자에 기대어 노을을 바라보던 외국인 세 남자의 사연이 매우 매우 궁금했던 ㅎㅎㅎ 혼자만 알고 싶은 뷰맛집 카페 ‘보리’는 건물 옆에 주차 공간도 넉넉함. 위치: 전남 영광군 백수읍 해안로 787 Uploaded ..